아이큐패드 플랜잇파트너스와 사업 제휴

By 2014년 4월 3일News &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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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날짜 : 2014-04-03 15:45

 

대용량 보안로그분석에 빅데이터 검색기술 활용

[보안뉴스 김태형] 아이큐패드(대표 김성욱 www.iqpad.com)는 플랜잇파트너스(대표 정성일, www.planit-partners.com )와 ‘대용량 보안로그분석에 빅데이터 검색 기술 활용을 위한 전략적 사업제휴’를 체결했다고 4월 3일 밝혔다.

아이큐패드는 빅데이터 전문분석 솔루션인 플랜잇파트너스의 OPTICON과 연동하여 일반적인 데이터베이스가 저장, 관리, 분석할 수 있는 범위를 초과하는 데이터 규모의 대용량 보안로그분석에 빅데이터 검색 기술을 활용하는 솔루션 개발을 착수했다.

문서중앙화 솔루션인 유비센트라를 필두로, 자동영역보안 솔루션인 유비큐브, 문서유통보안 솔루션인 유비엑스트랜스, 네트워크 통제 및 필수 소프트웨어 강제화 솔루션인 에이디넷포스 등 자사의 보안제품의 보안로그분석에 빅데이터 검색 기술을 단계적으로 적용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플랜잇파트너스는 풍부한 경험을 갖춘 최고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Big Data 프로젝트와 BI System 서비스, S/W Testing 서비스, IT Solution 서비스, Consulting 서비스 등 IT 기획, 구축, 운영과 관련된 전 영역에 걸쳐 차별화된 고객 가치의 전달을 최우선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Total IT Service 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이큐패드는 2000년 3월에 설립 이래 가치 있는 핵심 원천기술에 대한 장기간의 연구개발 투자 및 기술 확보를 통하여 다양한 기업 보안 솔루션을 개발 및 사업화 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솔루션파트너로서 마이크로소프트 솔루션 기반으로 한 도면보안, 문서보안, 문서중앙화, 암호화, 관리 인프라 구축 개발 및 기술서비스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아이큐패드 김성욱 대표이사는 “이번 전략적 사업제휴를 통해 아이큐패드가 보유하고 있는 보안솔루션에 플랜잇파트너스가 보유한 빅데이터 기반 검색기술이 더해져 최적의 정보유출방지관리 솔루션이 마련됐다”며 “양사는 앞으로 두 기술을 하나의 제품으로 구성하여 정보유출 문제로 고민하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Author 영관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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