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 지옥’에서 벗어나다_National Grid

By 2016년 11월 4일Blog, Tableau

안녕하세요, 플랜잇입니다 🙂
오늘은 태블로를 활용하며 ‘엑셀 지옥’에서 벗어난
National Grid (내셔널 그리드) 사례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미국의 전기 및 가스 공급기업 National Grid (내쇼널 그리드)는 태블로를 활용하여

체납 청구 과정이 대폭 개선하였는데요,

자세히 알아볼까요?

기존에 National Grid (내쇼널 그리드)의 현업 담당자들은
엑셀을 이용해 데이터를 수동으로 분석해야 했으며

그림1. 엑셀_출처:Google

발견사항을 파워포인트 덱을 구성하여
비즈니스 책임자들과 공유하였습니다.


그러나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의 경우
데이터를 다른 각도에서 데이터를 바라보거나 즉석 분석을 수행할 수 없다는 점에서
결코 효율적인 방안이 아니다.
라고 NG의 IT사업지원 이사 로리 아바지오는 판단하였고,

그림2. NG IT사업지원 이사_로리 아바지오

역동적인 툴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절감하여
셀프 서비스 시각화 소프트웨어인 태블로(Tableau) 선택하였습니다.

태블로를 도입함으로써
1) 0-30일 사이에 100달러를 체납할 수 있는 고객들의 지불 가능성 파악
2) 직원들이 수금하는 경로를 최적화하거나 지불 가능성이 낮은 고객들의 전력 차단
하는 과정을 구축하였습니다.

이제 모든 임원들이 데이터를 갖고 이야기하고 있다.
IT 부문에게는 프로젝트를 시간과 예산에 맞춰 끝내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기업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것을 제공하는 것이다.

– IT사업지원 이사 로리 아바지오-



지금까지
수동적인 분석에서
역동적인 툴능동적인 분석으로 변신한
National Grid의 이야기였습니다 🙂

태블로 전문가 플랜잇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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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영관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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